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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OS U-12고척, 2019 따오기 유소년 축구대회 3위 수상!
글쓴이 운영자 (yesno102) 등록일 2019-02-28 추천 0 조회 7621

"어느팀과 붙어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FOS U-12 고척이
창녕에서 열린 2019 따오기배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따오기배 U-12, B그룹에 속한 FOS U-12고척은
예선전부터 전국의 강팀들을 차례로 연파하며
3승 1무, 조1위로 당당하게 준결승에 진출했다.


<경기결과>
1차전 : FOS 4 vs 1 드림싸커
2차전 : FOS 2 vs 1 대전P&S
3차전 : FOS 3 vs 0 부천유나이티드
4차전 : FOS 0 vs 0 마산FC

준결승 상대는 FC서울의 엘리트팀 FC서울 U-12.
가장 강한 팀 중 하나인 FC서울 U-12를 맞아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FOS U-12는 강했고, 투쟁심이 넘쳤다. 자신있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경기는 프로경기 못지 않게 긴장감이 가득했고 치열했다.



경기결과는 1-2 아쉬운 패배.(FC서울 U-12가 대회 우승)
너무나 아쉬운 결과였다.

하지만, FOS U-12 고척은 패배보다 더 큰 자신감을 얻었다.
천성권 감독은 "아쉬운 결과다. 아무래도 엘리트팀과 비교하면 선수구성이나 지원 등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 그렇지만 오늘 그라운드에서 보여준대로 어느 팀과 붙어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 누구와 붙어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아이들, 학부모님 모두 확인했다. 모든 경기를 다 이길 수 없다. 바르셀로나, 맨체스터시티도 그렇게 못한다. 하지만 모든 경기에서 우리의 경기 펼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아이들이 발전했다는 증거이다" 고 말했다. 

한편, 금번 축구대회에는 FOS U-12 잠실도 참가했다.
결과는 아쉬운 예선탈락. 그렇지만 가능성도 동시에 확인했다. 
박지성 감독은 "오랫동안 함께해온 고척아이들과 비교하면 부족한 부분이 많다. 그렇지만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다. 경기를 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모습들이 나왔다. 좋은 장면도 만들어 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올 한해 아이들이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잘 가르치고 훈련하겠다.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FOS U-12고척은 고척돔구장에서 훈련중이고
FOS U-12잠실은 잠실어울림축구장에서 훈련중이다.

두 팀은 오는 4월부터 FOS를 대표하여
2019년 KFA 주말리그에 참가한다.
답글 추천
목록


이승민
(yourmini3470)
서울 유스와의 4강전은 FOS가 찬스가 더 많았고 내용도 우수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올 한해 더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고요. 5학년도 많이 성장하고 발전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따오기배 꼭 따오기!!
2019-02-28
박상희
(pangpark76)
우리 아이들 정말 멋졌습니다 최고의 자신감을 가지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였어요~~~
이번 대회는 여러분들의 지원이 있어 이런 성과를 이룬거 같아요
회사측의 차량지원과 간식후원 부모님들의 정성어린 관심과 후원 아이들의 열정이 삼박지를 이루었던것 같습니다
다음 대회에서는 어느팀과 붙어도 기죽지 않을거예요
많은 수고해주신 감독님 코치님도 넘넘 감사드립니다~~~^^
2019-02-28
유혜진
(hyejin106)
내용면에서 전혀 뒤지지 않는 자신감있는 대등한 경기를 펼쳤고, 더 많은 찬스가 있었기에 아쉬웠지만 너무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준 우리 FOS 아이들 최고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동안의 아이들을 향한 감독님과 코치님의 열정적인 코칭이 있었고, 열심히 따라 준 멋진 우리 아이들, 학부모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5학년 친구들도 열정을 가지고 하고 있고, 성장하였어요!
앞으로의 모습이 더더더 기대되는 FOS 화이팅입니다!!!
2019-02-28
박근록
(whatlife)
모든 경기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5,6학년 모두 발전하며 아이들의 꿈을 향해 조금씩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봤습니다.
FOS U12 고척 파이팅~~
2019-03-01
안효임
(gydla74)
가능성을 증명한 " 2019 따오기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천성권감독님 조태석코치님 21명의 선수들
든든한 캡틴 - NO.4 김준환
슈퍼세이브 GW - NO.1 오제명 / NO.18 지정우
철벽수비수 DF-NO.3 정해주/NO.5 최우인/NO.15 최희원 /NO.22 이승민/NO.23 김태우
수비와 공격의 연결고리 중원 MF - NO.8 이승원 / NO.10 김정수
NO.12 윤은총 /NO.13 이형민 /NO.14 김지민 /NO.16 최민성
NO.19 김태윤 /NO.21 이재윤 /NO.24 이정우 /NO.25 정현우
해결사 공격 FW - NO.7 이지석 / NO.9 이현승 / NO.11 박근오

팀결성 후 첫 전국대회 참가 오랜시간 발을 맞추지는 못했지만 많은 가능성을 보여준 값진 대회였습니다.
비록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열정과 투지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시즌은 없다는 불안감은 부모들이 안고 가겠습니다.
감독님 코치님 선수들은 지금처럼만 최선을 다해 주세요.
열심히 해내는 모습 구단에서도 많은 응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FOS U-12 고척 화이팅!!!
2019-03-01
박근록
(whatlife)
내년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 봅시다!!!!! 2019-03-01
윤상훈
(ysh1561)
전국 최강의 클럽팀들과의 경기에서 월등한 경기력과 축구에 대한 열정과 승리에 대한 투지 그리고 볼에대한 집중력을 보여준 FC서울 FOS U-12 고척은 성인팀의 못지않은 정말 대단한 팀의 모습으로 보여주었습니다. 평소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하여 선수들과 소통하며 교육하시는 감독님과 코치님의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이렇게 강한 팀이 될수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개인의 축구선수를 꿈꾸는 목표도 있지만 그보다 먼저 FC서울의 명예와 자존심을 위해 죽을힘을 다해 뛰었다고 시상소감을 말하는것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다음대회준비잘해서 꼭 우승하겠다고 다짐하는모습도 감사했습니다. 부디 우리아이들이 행복하게 축구할수있도록 또한 그모습을 계속 볼수있도록 앞으로도 fc서울 구단관계자분들께서 저희 팀과 목표를 같이하는 모든 fc서울 유소년팀들이 유지될수있도록 진심으로 지원과 사랑을 아껴주시지않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FC서울 FOS U-12 고척은 영원할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2019-03-02
김학찬
(hcyjty)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며 정정당당하고 배려하며 플레이 하는 모습에 무한 감동입니다. 감독님과 코치님, 아이들, 학부모님 모두 팀의 승리와 발전을 위해 하나로 뭉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대회에는 더욱 성장하리라 기대됩니다. 구단에서 FC서울 유소년팀의 가능성에 조금 더 투자해준다면 더 멋진 유소년 팀, FC서울의 발전과 한국 축구의 발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의 열정과 투지를 응원합니다. 2019-03-02
이대준
(ldj505)
FOS U12 가 우승할 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회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희망을 보았습니다.
2019 서울소년체육대회 4강 확보.. 우승을 예상합니다.
FOS 화이팅~~~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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