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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OS 고척 U-12, 제 36회 서울소년체육대회 준우승!
글쓴이 운영자 (yesno102) 등록일 2019-04-06 추천 0 조회 8883

FOS 고척 U-12가 또 한번 놀라운 성과를 냈다.

FOS 고척 U-12(감독 천성권)이
제 36회 서울소년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달, '따오기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3위에 이은 쾌거다.
이로써 FOS 고척 U-12는 전국 최고 클럽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FOS 고척 U-12는 3월 25일 26강전 우이초 3대1승으로 시작으로
잠전초 9:0, 전농초 3:1 등 학교 엘리트 축구부를 상대로 연승하며
4강전에 진출했다.

4강전 상대는 영신초.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고 선취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의 거머쥐었지만
후반 종료직전 실점하며 승부차기에 돌입하였다.
그러나 골키퍼의 멋진 선방으로 승부차기 2:0 승, 결승전 티켓을 확보했다.

결승 상대는 FC서울 U-12를 이기고 올라온 엘리트 최강팀 대동초.
결과는 0대6으로 패하였지만 승부욕과 투지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대회 관계자는 물론 상대팀도 FOS 고척 U-12에 박수를 보냈다.


FOS 고척 U-12 천성권 감독은
"아이들에게 고맙다. FOS 고척 U-12가 계속 좋은 성적을 내면서
이제 꽤 유명한 팀이 되었다. 그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더 멋지고 발전된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올해 최고의 성적으로 내며 즐거운 시작을 알린 FOS 고척 U-12는
4월부터 주말리그에 참가한다. 주말리그에서도 이어질 그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본다. 
답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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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록
(whatlife)
한 번 성과는 행운에 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두번 연속된 성과는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마 우리가? 라는 생각은 역시 우리는..이라는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열심히 뛰어준 아이들, 잘 이끌어주신 감독님, 묵묵히 애들을 챙겨주신 코치님, 그리고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부모님들이 하나가 되어 함깨 만들어낸 결과 같아요~~
FOS U-12 파이팅입니다~~
2019-04-06
박상희
(pangpark76)
처음으로 소년체전에 나갈수있는 기회가 생겨 기뻤고 학원축구부아이들과 경쟁해야한다는 생각에 걱정도 앞섰지만 한경기한경기 승리로 이끌때마다 가능성을 보게되었구 결승까지 올라갔을땐 자부심까지 들었습니다
결승전은 아이들이 긴장감을 떨치치못하여 제실력을 발휘하지못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이들 뒷바라지에 애쓰신 감독님 코치님 부모님들..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신 회사관계자분들덕분에 이런 성과를 이뤄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FOS U-12 가 되자 화이팅!!!^^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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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of FC 서울(FOS)은 FC 서울이 축구 저변 확대와 팬층 확대를 주목적으로 운영하는 대규모 유소년 축구교실이다. 취미가 아닌 프로반도 운영중이며 프로반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이면 FC 서울 U-12팀으로 스카우트가 되기 때문에 FC 서울 유스 시스템의 뿌리라고 볼 수 있다.
백과사전에 이렇게 명시되어 있더군요.
뿌리가 될수 있는 아이들이 좋은 성적으로 FC서울을 더욱 빛내고 있는거 같네요.
FC서울을 응원합니다...FOS,유스 모두모두 흥해서 올해는 좋은 성적들 많이 냈으면 좋겠습니다.
2019-04-08 삭제
이대준
(ldj505)
준우승이라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감독님과 선수, 부모님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울소년체육대회 기간동안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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