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logo

제목 2017년 FOS컵 4학년부 정민녘호 3년 연속 우승 & 왕중왕전 진출~!
글쓴이 김충륜 (ryun1002) 등록일 2017-10-30 추천 0 조회 822
2015년~2017년 3년 연속 FOS컵 우승~!!!

그 어려운 우승을 정민녘호는 올해도 또 해냈지말입니다~~^^






2017년 FOS컵 4학년부 정민녘호,
예선 3승 1무로 힘들고 어렵게 4강 진출하여 4강 1:0 승리,

그리고 작년에 이어 또 다시 결승에서 붙은 팀과
15분동안 승부를 가리지못한 팽팽함 속에 승부차기 서든데스에서 결국 승리하여,

정민녘호가 2015년, 2016년 우승에 이어 2017년 3년 연속 우승을 하며
왕중왕전에 진출하였습니다~~

정민녘 코치님도 감격에 울컥해하는 모습에
올 한해뿐만 아니라 지난 4년간 함께 했던 좋은 추억들이 막 스쳐지나가네요~~^^

정민녘 코치님과의 인연은 지난 2014년,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1학년 수업인거 같네요~~

축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기본기 하나하나, 예의, 대화법 등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며

때론 부모님같은,
때론 동네 삼촌같은
믿음직스러운 모습에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두 지난 4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나도 많은 소중하고 즐거웠던 기억들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합니다~~^^

포스컵 준비를 위해
일요일에도 쉬지 않고 연습경기도 해주시고
늘 따뜻한 격려와 배려해주신 코치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내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의 건강도 챙겨주시고 응원해주신
정민녘호 아이들의 부모님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한번 정민녘호는 영원하기를 바라며~~~
올 한해 남은 기간에도 좋은 추억들 함께 만들었으면 합니다.

역시~~축구공은 둥글기에 쉽게 포기하면 안된다는 말,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기전까지 결과는 모르기에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네요~~~

정민녘호 우승 축하합니다~~
그리고 다음달에 열리는 왕중왕전에서도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하네요~~~

정 민녘 코치님,
감사합니다.










 

답글 추천
목록


김영희
(kxis3069)
정민녘호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모두 수고많으셨고 포기하지 않았던 우리아이들 너무 사랑스럽고 코치님 감사합니다~~^^
2017-10-30
김보성
(kbs511)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골이라도 더 넣으려 애쓰던 마지막 예선 경기, 승부차기 트라우마를 완전히 극복한 모습을 보여준 결승전... 한경기 한경기 모두 감동적이었습니다. 이게 다 정민녘 코치님의 삼촌 리더쉽 덕분이지 말입니다^^.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민녘호 선수들 항상 자랑스럽습니다. 정민녘호 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2017-10-30
서흥기
(idseohk)
한 해를 거듭할 수록 우리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걸 피부로 직접 느낍니다. 어제 또한 경기의 승부를 떠나 매 순간 집중하며, 서로에게 힘을 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부모들은 큰 기쁨과 함께 가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받았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우리 정민녘호는 하나의 끈끈한 사랑으로 뭉친 멋진 항해선이며, 앞으로도 영원히 항해해 나아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2017-10-30
박인준
(sharp8888)
어제는 아이들과 함께한 최고 멋진날이었습니다. 이게바로 감동실화!!!
최선을다해준 아이들과 한결같이 이끌어주시는 코치님,
그옆을 지켜주신 부모님들 모두가 최곱니다~~^^*
2017-10-30
윤형수
(yunhs610)
어제 집에 돌아와서 하나 더 늘어난 포스컵 대회 메달을 줄세워가며 보면서 흐뭇해하며 행복해 하더라구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더욱 값진 결과를 만들어준 우리 아이들과 정민녘 코치님께 다시 한번 고마움과 감사힌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도 하나하나 넘 착하고 성실하고 이뻐서 이 인연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해요^^
11월도 화이팅입니다!!
2017-10-30
박동현
(pdh1012)
정말 최고로 멋지고 감동적인 경기였습니다. 무엇보다 예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열심히 뛰는 아이들의 모습은 부모님들에게도 큰 감동과 교훈을 주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 모두가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웠어요.
예선부터 마지막 승부차기까지 완전 드라마였어요... 위기의 순간마다 정민녘 코치님의 리더십과 경기운영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멋진 모습을 보여준 아이들과 열심히 이끌어주신 코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미 아이들은 왕중왕입니다. ^^ 아자!!
2017-10-31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