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6일 FC서울 브레이브야드 훈련 사진 후기 입니다.
운동장에 혼자 놓여진 훈련구의 모습 (연출없이 정말 우연히 딱 좋은 구도로 찍혔습니다.^.^...)
정식 훈련 전 미리 도착하여 아이들이 저마다 프리킥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날라가는 공의 궤적을 바라보며~
비록 정식훈련시간은 아니지만 미리 훈련장에 온 아이들에게 슈팅하는 모습을 점검해 주시는 코치님~ 감사합니다~^.^...
자신이 찬공은 주어서 얼른 나와야 합니다.ㅎㅎ ^.^ 얼른 안나오면 공에 맞아요!
풀어진 축구화 끈을 고쳐 매고 있는 윤지민 선수
코치님의 조언으로 훨씬 좋아진 대윤이의 슈팅모습~
자신이 찬공에 만족하는 듯한 미소를 짓는 대윤이
슈팅 후 자신의 찬 공을 바라보는 오병찬 선수
골대 그물과 안전그물사이에 끼어버린 연습공~ 어떻게 거기에 들어갔을까?^.^...
수업시간 코치님이 정해준 공간안에서 자유롭게 드리블을 한다가 휘슬소리와 함께 다른 선수의 공에 앉아야 하는 훈련
제일 늦는 선수에게는 벌칙이 기다리고 있지요~ㅎㅎ 게임을 하듯 드리블도 하고 순발력도 기르는 훈련이었습니다.
다이아몬드 스텝 코디네이션 훈련 방법을 선수들에게 알려주는 코치님
훈련중인 선수들의 개인 가방~ 덩그러니 주인들을 기다리고 있지요.
두명씩 다이아몬드 스탭 코디네이션 훈련에 임하며 경쟁을 통해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스탭을 마치고 뛰어서 제자리로 돌아가는 모습
기본 훈련 후 마무리는 언제나 연습게임을 합니다.
코너킥으로 올라는 공을 바라보는 선수들
공격과 수비~ 1:1 누가 이길까...?
연습게임을 마치고 돌아오는 선수들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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