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넓은 운동장이 언제쯤이면 좁게 느껴 질까요? *^^*
오늘도 열심히 머리 맞대고 공차는 친구들입니다.
골키퍼는 오지 않는 공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있는중이고요 ^^
어제의 경기관람 후유증인지 고학년반의 열기는 너무 뜨거워 사진에 담지 못했네요.^^
오늘도 땀 흘리며 열심히 뛴 우리의 아들, 딸들이 기특합니다.
울, 하윤군 빼구요. T.T
아이들 성장에 맞춘
교육프로그램과 최고의 시설!
20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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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따뜻해졌으니 이제 신나게 뛰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