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24일부터 7월30일까지 영덕에서 fos u-14 축구대회가 있었어요.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예선전을 치루었습니다.
예선 결과는 4전 3승 1패로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어염

그동안 fos팀이 흘린 땀이 결실을 얻은것같아 모두들 넘 기뻤어요.
선수들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였고 부모님들도 새로운 기대감에 두근거리는 맘으로
경기를 관전했답니다. 아쉽게 문턱에서 4강을 놓쳤지만 ....
이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비젼과 꿈을 갖게 되었고
우리도 할수 있다는 새로운 도전의식도....
fos팀 모두 화이팅해서 담대회에는 더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대회기간 동안 수고한 선수들과 부모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김복영 감독님과 한진원 코치님께 감사드립니다.
fos팀 아자아자 화이팅





20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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