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요즘은 시간의 흐름이 무섭습니다*^^*
어느 날, 카스에 올라 온 글이 잠시 마음을 흔드네요.
지나 온 시간 딱히 한일도 이룬 일도 없는거 같은데 시간은 점점 흐르고.
우리가 학부모이기에 잘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을것 같아 올려 봅니다.
곧 따뜻해지는 날씨에 옷장 정리들 하시면서 함께 참여해 주세요~*^^*
오늘은 꼭 다 읽어시고 널리 퍼날라 주시거나 각자의 스토리에 게재하면
어떨까요?
아마 그 위력이 엄청날 것 같습니다.
어떨까요?
아마 그 위력이 엄청날 것 같습니다.
Futute of fc seoul 학부모님들의 힘을 믿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ᆢ
점점 자라면서
저마다 집안에는
먼지 쌓인 유치원 가방과 옷이
한가득이죠ᆢ
이것을 모아
지구촌아이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ㆍ
집집마다 한두개씩 예전 어린이집,유치원가방들이 있지요?
이런가방들은 유치원이름이 인쇄되어 다른아이에게 물려줄수도 없습니다
이런 가방들을 모아 아시아,아프리카등 지구촌의 다른나라에 있는 아이들에게 보내줄수가 있다고합니다.
그곳에는 책가방이 없어서 비닐봉투에 책을 가지고 다닌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쓰던 어린이집,유치원,학원가방,그리고 누나 형들이 쓸수있는 책가방뿐 아니라 엄마들가방까지 집에서 안쓰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모아서 이 주소로 택배를 보내시면 됩니다 어린이집 원복도 된다고 하네요
보내실 곳(706ㅡ852)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667환화오벨리스크 105호<반갑다 친구야>앞 연락처: 010-8955-9335
기간 상관없이 계속 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동참해주세요.
택배는 선불로 보내주는 센쑤~~
깨끗이 세탁해서
보내는 사람은
좋은 일이 생긴대
지구촌아이들게 가방을!
캠페인시작합니다.
http://babytree.hani.co.kr/notice/96122
p.s
가방.옷.신발.원복 모두 환영한답니다.
많이들 펌 해주세요~>>




2013-03-23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