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동안..
함박눈이 쏟아져도.. 장대같은 비가와도..찌는듯한 무더위에도..
더우나..추우나..함께하며 웃고울던 일년~
한결같은 브레이브야드~ 조수민 코치님을 따라.
축구를 너무도 사랑하는 4학년 형아들과 3학년 친구들..
너무도 많이 성장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이젠..각자 더 열심히해야하는..육성의 힘든길에 들어서게되어..
헤어져야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항상 같이했던 학부모님들..
우리 이쁘니들..
무엇보다도..이렇게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주신 조코치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다른곳에 수업을 하지만
항상 시간날때 찾아뵐께요..
뜻깊었던..값진시간..감사합니다~^^♡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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