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FC서울 강동''에 다솔이와 서준이 두아이를 맡기고 있는 다솔,서준아빠 윤일주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7세반 아이들과 함께 오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목동에서 열린 올해로 2회째인 ''''''''''''''''''''''''''''''''싸커드애플라인드배 대회''''''''''''''''''''''''''''''''에 참가를 하였는데요 .
2~3주간 열심히 해주신 코치님 이하 아이들에게 수고하였다고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결과보다는 열심히 하는 모습을 가르쳐 주시고 , 포기하지 않는 과정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온화한 지도로 아이들에게 "경쟁의 참재미"를 알게 해주신
황성찬, 김종목 두 코치님께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열심히 따라가준 우리 아이들 너무 장하구요, 아이들의 열정 덕분에 "우승" 이라는 값진 선물까지 받게 되고
개인의 빼어남 보다는 팀이 되어 하나가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물론 , 부모님들까지 하나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또한 엄마, 아빠들의 한주간의 스트레스 까지 날려줘서 너무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게 해주신 FC서울 강동 코치진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7-04-09
2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