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려운 우승을 정민녘호는 올해도 또 해냈지말입니다~~^^
2017년 FOS컵 4학년부 정민녘호,
예선 3승 1무로 힘들고 어렵게 4강 진출하여 4강 1:0 승리,
그리고 작년에 이어 또 다시 결승에서 붙은 팀과
15분동안 승부를 가리지못한 팽팽함 속에 승부차기 서든데스에서 결국 승리하여,
정민녘호가 2015년, 2016년 우승에 이어 2017년 3년 연속 우승을 하며
왕중왕전에 진출하였습니다~~
정민녘 코치님도 감격에 울컥해하는 모습에
올 한해뿐만 아니라 지난 4년간 함께 했던 좋은 추억들이 막 스쳐지나가네요~~^^
정민녘 코치님과의 인연은 지난 2014년,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1학년 수업인거 같네요~~
축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기본기 하나하나, 예의, 대화법 등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며
때론 부모님같은,
때론 동네 삼촌같은
믿음직스러운 모습에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두 지난 4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나도 많은 소중하고 즐거웠던 기억들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합니다~~^^
포스컵 준비를 위해
일요일에도 쉬지 않고 연습경기도 해주시고
늘 따뜻한 격려와 배려해주신 코치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내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의 건강도 챙겨주시고 응원해주신
정민녘호 아이들의 부모님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한번 정민녘호는 영원하기를 바라며~~~
올 한해 남은 기간에도 좋은 추억들 함께 만들었으면 합니다.
역시~~축구공은 둥글기에 쉽게 포기하면 안된다는 말,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기전까지 결과는 모르기에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네요~~~
정민녘호 우승 축하합니다~~
그리고 다음달에 열리는 왕중왕전에서도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하네요~~~
정 민녘 코치님,
감사합니다.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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