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된  행사진행과 각 구장의 뜨거운 열기가 더욱 빛나던 대회였습니다.
우리 묘곡구장은 6,7세팀의 준우승으로 신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1,2학년반과 5,6학년반은 비록 본선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보여 주었고
앞으로의 컵 대회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울 재원군과 하윤군.
받은 메달 걸고 마치 골드메달이라도 받은듯 웃어 주는 모습.
한 번 더 부모의 욕심을 내려 놓게 만드네요.*^^*
승자도 패자도 모두 즐거웠던 추억을 만들어준 모든 코치님과 스탭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1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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