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올 여름!
내리쬐는 태양 아래 가만히 있기도 더운 여름 날!
매주 신서중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열정을 품은 아들의 땀방울을 물속에서 씻어봅니다.
아이들 성장에 맞춘
교육프로그램과 최고의 시설!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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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만큼 자랐네요...^^
FC Seoul 에서 실력도 향상되고,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