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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oS 브레이브의 자존심 U-12반 클럽주말리그 8:0 첫승 신고합니다
글쓴이 박지영 (griny1) 등록일 2015-05-03 추천 0 조회 3415

FoS 브레이브의 자존심 U-12반 클럽주말리그 8:0 첫승 신고합니다

 

오늘은 주말리그 2차전이 펼쳐지는 날이었습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선선하게 적당히 바람도 불어줘서 운동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다행히 선수들 경기시간이 다가올수록 구름이 끼어주면서 무더운 햇살은 피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2차전 상대는 중랑무스탕 이었습니다. 지난주 1차전에서 신묵BDFC와 아쉽게 3:3으로 비겨서 이번에는 1승 해보자며 의기투합하며, 

경기장인 신묵초등학교로 향하였습니다.

다른 팀들 전력도 파악할 겸 일찍 움직였습니다. 4시 경기였지만 2시에 도착하였습니다. 골키퍼 박지훈 선수도 함께 도착하였습니다.

먼저 도착한 대윤이와 골키퍼 박지훈 선수가 패스로 자율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골키퍼인 박지훈 선수의 흡사 쿵후동작을 연상케하는 방어자세~ㅎㅎ 

뒤쪽에 면동FC 대기석 선수가 "제들뭐야~"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ㅎㅎ

운동장 한켠에 걸친 대회 현수막 "2015 인천국제공항 유소년클럽리그"

선수들이 모두 모여서 몸풀기 훈련이 시작됩니다.

카메라 신경쓰지 말란말이다...ㅠ.ㅠ.. 대윤이와 주장 유민수 선수~

이재혁 선수와 김다원 선수 ^^

주장과 부주장을 맡고 있는 유민수 선수와 박대윤 선수의 크로스 패스 몸풀기 훈련 모습

본 시합전에 몸풀기 훈련이지만 진지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미드필더를 맡고 있는 홍우택 선수와 수비수 전민 선수가 짝을 이뤄 크로스 패스 몸풀기~

4학년 강리안 선수와 5학년 김강현 선수가 함께~ 몸풀기 중~

김다원 선수 드리블~ 오 멋져~

다소곳하게 뒷짐을 진~ 홍우택 선수~

미듬직한 수문장 박지훈 선수~ 지난 1차전에서 뛰어난 선방으로 갈채를 받았습니다. 오늘도 기대가 큽니다.

2명씩 짝을 이뤄 서로 이동하며 패스훈련으로 몸풀기는 계속 됩니다.

박지훈 선수는 김복영 수석코치님과 특별히 짝을 이뤄 골키퍼 훈련을 했습니다.

골대사이 인조잔디 위에 피어난 이름모를 들꽃~ 생명의 신비~ 아름답습니다.

2인 1조 패스훈련은 꾸준히 이어집니다.

주말리그 시합구와 흡사한 공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단에서 미리준비해준 낫소 축구공~ 좀 단단한 편입니다.

잠시 휴식하며 다른팀 경기도 바라보며 전력을 탐색해 봅니다.

잠시라도 시간이 아까운 두 선수 열심히 발을 맞춥니다~ 

박지훈 선수의 골키퍼 훈련을 위해 수석코치님이 훈련은 계속됩니다.

높은 볼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기 위한 점프훈련~

 

이렇게 몸풀기 훈련을 마치고 경기에 돌입합니다.

 

 

 

 

전반 6:0 으로 마치고 후반을 준비하며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시는 수석코치님~

후반전 출전을 위해 그라운드로 향하는 주장과 부주장~

8:0 이라는 대승을 거두고 열심히 응원해준 부모님들께 인사를 전하는 브레이브 선수들~

 

이렇게 클럽주말리그 2경기만에 첫승리를 맛보았습니다. 4학년과 5학년만으로 이뤄진 팀이라서 다른 팀 6학년들에게 밀려서 자기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도 했지만 단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운동장에 들어선 우리 선수들은 누구보다 용감했으며, 누구보다 기량도 뛰어났습니다. 앞으로 한게임, 한게임 최선을 다한다면 언제나 그래왔듯이 우리 선수들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것이라 기대합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오늘처럼 최선을 다해서 "중랑 리그 U12"의 챔피언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브레이브 화이팅! 박대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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