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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떤 해명도 하지 않는 뻔뻔한 구단
글쓴이 유은아 (yooea203) 등록일 2018-12-05 추천 0 조회 3142

옛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라는 말이 있습니다.
쉬쉬하고 비밀리에 일을 처리 할려고 하는 fc서울은 지금껏 수업료를 내며 믿고 배워왔던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수치감을 안겨 주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 회사 사장님도 회사경영란에 힘들어 폐업을 하더라도 자신 믿고 있었던 직원들은 어떻게 하든 책임져 줄려고 최대한 노력하는게 기본 도리인데 몇천명의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던 fc서울은 코치님들과 아이들을 책임질 생각도 없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하고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게 말이됩니까?

이익구조 체계에서 손실로 인하여 사업을 접을 수 있다 이해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 책임은 끝까지 져야 하는게 그동안 믿고 따랐던 사람들에게 최소한 보일 수 있는 기본 도리 아닙니까?

우리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선택은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본인이 져야 한다고 교육합니다" fc서울이 사업을 접기로 했다면 그것은 선택일 수 있지요~그렇다면 책임도 같이 동반되어야 우리 아이들에게 덜 미안한 일 아닌가요?

또 아이들에게 " 누군가에게 잘못을 했으면 바로 진실성 있게 사과하라" , " 때로는 솔직함에 돌을 맞을 수 있지만 그래도 거짓보다는 솔직함이 진실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고 교육 하는데 하물며 다 큰 어른들이 몇 천명을 거느리고 있는 기업이 땀흘리며 현장에서 아이들만 바라보며 훈련한 코치님들과 아이들 또 그 부모님들에게 솔직함도 진실함도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은 저희 모두를 기만하는 "대기업의 횡포요, 갑질행위라 생각합니다."

1. fc서울은 하루 빨리 이 사실을 솔직하게 해명하셔야 합니다.
2. 다른 회사가 인수 한다고 나왔다면 책임감을 갖고 빨리 일 처리를 하셔야 합니다.
3. 우리 아이들이 계속 fc서울 앰블럼을 달고 운동장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게 약속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인수하는 회사에게 fc서울 앰블럼을 넘겨 주세요)
4. 현장에서 땀흘리며 더우나 추우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노력한 코치님들의 생계를 책임지셔야 합니다.(그들의 인격과 삶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아이들과 부모님들을 무시하는 행위와 동일합니다.)
5. 경영권이 바뀌는거지 우리아이들이 fc서울이라는 앰블럼이 바뀌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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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syouk20)
윗글에 공감하고 옳은 말씀에 동의합니다.

fc서울에서 처음 축구를 배우며 축구선수를 꿈꾼 아이가 제 자식뿐은 아니겠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축구에 대한 사랑과 꿈을 꿀 수 있도록 장을 열어주어야 할 구단에서 사업성을 빌미로 매각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하고 어이없는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회사의 이기심으로 아이들의 행복권과 코치님들의 생활권을 침해하는 fc서울은 각성하십시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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