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무엇보다 재미있게 경기를 보았습니다.
축구에 대해 알지 못했던 남편도 정말 재미있는 경기였다고 하네요~
선수 하나하나가 정성을 다하는 모습들이 느껴지는 듯한 좋은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승부가 갈라지는 순간 모두가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둘째를 안고 벌떡~! 일어났었다능.. ^^;;;;
특히 성민이와 같은 번호인 데얀이 골을 넣었다고 성민이가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이렇게 재미있는 경기가 왜 중계가 안되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마지막으로~
파워풀 화이팅~ !! ㅋㅋ




201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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