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의 날이 며칠 지났지만 우리팀 부모님들이 많이 모이실 수 있는 날이 토요일이라 오늘 수업 후에 조촐하게 간식을 나눠 먹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과 같이 뛰어 주시고, 훈련일지를 통해 아이들의 이야기도 주의깊게 들어 주시고 일일이 댓글까지 달아주시며 소통하려 애써 주시는 우리 코치님^^
코치님의 관심과 열정에 늘 감사 드립니다.
우리 14명 아이들의 부모들 모두는 코치님께 큰 신뢰를 드립니다!!
그리고 열심히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브레이브 청원 3학년 화이팅!!!♡♡♡
감사합니다~^^




20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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