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화랑 3학년 2018년 첫대회 깔끔한 우승!!!
2018년 3월 18일 홈플러스동대문점에서 열린 <제1회 엔트인터내셔널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서
FC서울 화랑구장 3학년 프로반이 월등한 경기력(5승, 12득점 2실점, 1자책점)으로 우승을 차지 했습니다.
매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면서도 2017년 대회에서는 안타깝게도 우승문턱에서 좌절을 했었는데,
2018년 산뜻한 출발을 보이면서 올 한해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항상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도해주시는 윤성준코치님의 지도력과 놀라운 용!병!술!
동반 출전한 1학년 프로반까지 준우승을~~
감탄! 또 감탄!!!
FC서울 화랑구장 Forever,
윤성준코치님~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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