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 광운 유치부 학부모입니다.
지난 5월 22일 부처님 오신날에 용인에서 열린 용인 KSBF배에서
FC서울 광운 유치부가 지난 3월에 결성된 이후로
팀 창단(?) 첫 우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라 긴장했는지
조별리그에서 2패하면서 부진한 출발을 하였는데요
박선민 코치님과 강성현 코치님 두 분의 자상한 돌봄 덕분에
뒤로 전승하며 우승까지 차지하였습니다.
첫경기에 자책골 넣은 애를 잘 다독여서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돌보아주시고
초반에 부진하던 아이들이 후반에 날아다닐 수 있게 다독여주신
박선민 코치님과 강성현 코치님 두 코치님 덕분에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선민 코치님과 강성현 코치님의 지도하에
부쩍부쩍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언제나 뿌듯하고
수업이 있는 화요일과 토요일이 기다려집니다.
두 분 코치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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