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아쉬웠던 FOS컵 대회였습니다.
북부야드 1, 2학년 우승팀인 풋살자비스와 2승 1무로 공동 1위였지만 제비뽑기로 준준결승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아이들 성장에 맞춘
교육프로그램과 최고의 시설!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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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쉬웠던 FOS컵 대회였습니다.
북부야드 1, 2학년 우승팀인 풋살자비스와 2승 1무로 공동 1위였지만 제비뽑기로 준준결승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